Advertisement
타석에서도 인상적이었습니다. 9회말 LG가 7:7 동점에 극적으로 성공한 뒤 2사 만루의 끝내기 기회가 김재성에 돌아왔습니다. 3구만에 그는 1-2의 불리한 카운트로 몰렸지만 4구 볼 이후 5구부터 8구까지 4개 연속 파울을 만들어내 야무진 모습을 과시했습니다. 9구 끝에 1루수 땅볼로 물러났지만 데뷔 첫 안타를 끝내기 안타로 장식할 수도 있었던 충분한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9월 확장 엔트리로 1군에 올라온 김재성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시즌이 종료되기 전 데뷔 첫 선발 출전도 기대됩니다. 향후 유강남과 김재성의 경쟁 구도가 형성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용선 객원기자, 디제의 애니와 영화이야기(http://tomino.egloos.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