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 제작 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가 종영을 단 이틀 앞둔 가운데 마지막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한국형 액션 느와르의 진수를 선보이며 매주 안방극장을 쫄깃하게 사로잡아왔던 '라스트'가 아쉬움을 달랠 마지막 오프더레코드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에는 촬영장 속 배우들의 숨은 뒷이야기들이 차곡하게 담겨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열정으로 뜨거웠고 웃음꽃으로 따뜻했던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사진들은 보는 이들마저 훈훈케 하고 있다.
5개월여 간 동고동락해온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이미 남다른 팀워크와 동료애로 현장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왔던 터. 때문에 마지막 촬영이 끝나자마자 모두가 서로에게 박수를 쳐주며 한 명 한 명 얼싸안는 등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라스트'의 한 관계자는 "촬영을 마치고 모두가 후련함 보다는 헤어짐에 대한 아쉬움이 컸다. 모든 배우, 스태프들의 호흡이 드라마의 완성도에 크게 기여했다고 자부한다"며 "현재 편집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마지막 방송이 어떻게 펼쳐지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주포에이스였던 태호(윤계상 분)가 주도했던 작전이 알고 보니 흥삼(이범수 분)의 치밀한 계획 아래 진행되었던 것임이 드러나 탄식을 자아냈다. 이에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두 남자의 관계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주목되고 있다.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마성의 블랙홀 드라마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는 11일 저녁 8시 30분에 1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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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촬영장 속 배우들의 숨은 뒷이야기들이 차곡하게 담겨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열정으로 뜨거웠고 웃음꽃으로 따뜻했던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사진들은 보는 이들마저 훈훈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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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라스트'의 한 관계자는 "촬영을 마치고 모두가 후련함 보다는 헤어짐에 대한 아쉬움이 컸다. 모든 배우, 스태프들의 호흡이 드라마의 완성도에 크게 기여했다고 자부한다"며 "현재 편집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마지막 방송이 어떻게 펼쳐지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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