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자기야-백년손님' MC 김원희가 '후포리'에 첫 방문, 종횡무진 활약상으로 안방극장을 초토화 시켰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 294회 분에서는 '안방마님' 김원희가 성대현과 함께 남재현의 처가인 후포리에서 '희로애락'을 오가며 수난을 겪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김원희는 후포리에 도착하자마자 남재현의 장모 이춘자 여사로부터 금어기 때문에 고대하던 대게를 먹을 수 없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졌던 상황. 하지만 김원희는 이내 이춘자 여사의 지시에 따라 밭일에 나섰고, 능수능란한 쟁기 실력으로 '암소'라는 별명을 부여받아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김원희는 저녁 상차림을 돕기 위해 나섰다가 계란말이를 태워 성대현에게 놀림을 받는가 하면, 이춘자 여사가 준비한 진수성찬을 군침 도는 '먹방'으로 선보여 목요일 밤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또한 김원희는 '후타삼'(후포리 타짜 삼인방)의 넘버원 할머니와 조우, 넘버원 할머니로부터 "왜 이렇게 말랐노. 45kg 밖에 안 나가 보인다"는 칭찬에 연신 기뻐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더했다.
한편 SBS '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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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김원희는 후포리에 도착하자마자 남재현의 장모 이춘자 여사로부터 금어기 때문에 고대하던 대게를 먹을 수 없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졌던 상황. 하지만 김원희는 이내 이춘자 여사의 지시에 따라 밭일에 나섰고, 능수능란한 쟁기 실력으로 '암소'라는 별명을 부여받아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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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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