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작별하나'
걸그룹 러블리즈의 신곡 '작별하나'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멤버 류수영이 걸그룹의 남다른 고충을 토로한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는 류수정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류수정은 소속사의 통제에 대해 언급하던 중 "러블리즈는 허락을 맡아야 단체로 화장실을 갈 수 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류수정은 "화장실 가는 복도에서 남자 아이돌과 눈이 맞을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원더케이 측은 11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러블리즈의 '작별하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