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옥택연이 폭풍 성장한 에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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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마지막 촬영 이후 밍키의 새끼인 에디를 입양한 옥택연은 이날 김광규의 집에 에디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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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솜뭉치 같지 않냐. 조금만 더 있으면 밍키처럼 역변할거다"며 너스레를 떤 옥택연은 "밍키를 닮아서 자기 자는 곳엔 배변하지 않는다. 점점 밍키를 닮는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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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시세끼'는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가 강원도 정선을 배경으로 하루 세끼를 해결하는 그림을 담았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 '삼시세끼 정선편'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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