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북과 서울이 맞닥뜨린다. 전북과 서울은 12일 오후 3시 5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15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를 치른다.
Advertisement
서울은 박주영의 부상에 비상이 걸렸다. 최용수 감독은 "전북전에서도 박주영의 출전을 장담할 없다"고 했다. 하지만 눈을 돌릴 곳이 없다. 맞불이 유일한 카드다. 최용수 감독은 "시간이 별로 없다. 비록 원정이지만 우리의 경기를 펼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역시 공격의 열쇠는 '삼바특급'아드리아노가 쥐고 있다. 아드리아노는 FC서울 입단 이후 3경기 연속골을 넣은 것은 물론, 지난 제주전에서 시즌 11호 골을 터트리며 K리그 선수들 중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 중이다. 비록 9일 열린 포항전에서 연속골 행진을 이어가진 못했지만 수 차례 위협적인 찬스를 만들어내며 클래스가 다름을 보여줬다. 아드리아노는 5월 16일 대전 소속으로 전북을 상대해 선제골을 터트렸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