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주 원정 당일 총 5대의 버스에 200여명의 팬들이 전주로 향했다. FC서울은 팬들의 혼선을 예방하고 빠른 경기장 입장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직원들은 집결지에 도착한 팬들을 일일이 확인한 뒤 탑승 버스에 맞는 색깔 팔찌를 제공해 자신이 타야 하는 버스를 안내했다. 전주월드컵경기장 도착 후에는 구단 직원이 일괄적으로 구매한 티켓을 받아 신속하게 경기장에 입장했다. 경기 종료 후에도 같은 색깔의 팔찌를 착용한 팬들이 질서정연하게 버스에 올라타며 신속하게 서울로 출발할 수 있었다.
Advertisement
'FC서울 승리버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신청이 가능해 원정경기 관람에 대한 장벽을 낮췄다. 출발부터 도착까지 구단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리가 팬들의 만족감을 한층 더 높였다. 더불어 FC서울은 다양한 콘셉트의 'FC서울 승리버스'를 운영해 원정응원 문화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