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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우수한 체육 영재를 조기에 선발 및 관리해 세계적인 기량을 가진 운동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 테니스 특성에 맞게 중학교 3학년 미만의 남녀 주니어 5명을 선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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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렌 프랑스 코치는 높은 테니스 수준의 프랑스 교육 방식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한국 선수들의 장단점을 단기간 빨리 파악하고, 개별적 특화 지도 방법과 통합적 지도방법으로 선수들이 테니스를 더욱 깊게 알게 하는데 목적을 두고 훈련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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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정신적 요소 중에 목표 설정이나 집중력 강화에 대한 향상에 대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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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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