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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녹화에서 박휘순은 일본에서 활동중인 미모의 프로골퍼 이보미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 관심을 집중시켰다. "새로운 짝사랑을 시작했다고요?"라는 물음에 그는 "최근에 골프를 시작했다. 팬으로서 좋아한다"고 밝히면서도 부끄러워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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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박휘순은 찌질(?)한 포인트를 살린 '노량진 박' 개그로 모두를 배꼽 쥐게 만드는 가 하면, 넘실거리는 개그감을 바탕으로 센스 있는 예능입담을 폭발시켰다는 후문. 이에 4MC는 "(박휘순) 오늘 잘한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져 박휘순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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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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