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보영과 이광수, 이천희의 토론토국제영화제 참석 사진이 공개됐다.
16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토론토영화제 '돌연변이' 무대 인사 후 이천희 박보영 이광수 기념사진. '돌연변이' 흥해라 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영화 '돌연변이'의 박보영, 이광수, 이천희가 다정하게 서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훤칠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이천희와 이광수, 그리고 아담한 체구에 앙증맞은 미모를 뽐내는 박보영은 브이(V)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박보영과 이광수, 이천희는 권오광 감독과 함께 제4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들이 출연한 영화 '돌연변이'는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영화를 소개하는 뱅가드 부문에 초청됐다.
한편 영화 '돌연변이'는 신약 개발 부작용으로 생선인간이 된 청년 박구(이광수)가 세상의 관심으로 일약 스타가 됐다가 제약회사의 음모로 퇴출될 위기에 처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10월 22일 개봉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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