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임-오창석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유일랍미'의 고사가 진행됐다.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와 트렌디 채널에서 방송되는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극본 윤소영, 연출 이정표, 제작 지담)의 출연진과 제작진은 지난 8월 경기도 파주세트장에서 성공을 기원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이정표 감독을 비롯해 주연을 맡은 이태임, 오창석, 이민영 등 출연진이 자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자리에서 이태임, 이민영 등은 막걸리를 나눠 마시며 결속을 다졌고, 오창석은 준비된 돼지머리에 직접 준비한 봉투까지 입에 물리며 '유일랍미'의 성공을 기원했다. 끝으로 배우들은 한데 모여 '파이팅'을 외치며 끈끈한 동료애를 뽐냈다.
제작사 지담 측은 "10월 방송을 앞두고 일찌감치 촬영을 시작해 좋은 환경 속에서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고 있다"며 "고사를 통해 다시금 팀워크를 다지며 '유일랍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전했다.
한편 '유일랍미'는 최근 중국 측과 판권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한류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이 드라마는 중국 더케이 플랫폼을 통해 중국에 소개될 예정이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MBC '왔다 장보리'와 KBS 2TV '뻐꾸기 둥지' 등을 웰메이드 드라자 제작사인 지담이 지상파 드라마 제작 시스템으로 만드는 첫 케이블 드라마다.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와 트렌디 채널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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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이태임, 이민영 등은 막걸리를 나눠 마시며 결속을 다졌고, 오창석은 준비된 돼지머리에 직접 준비한 봉투까지 입에 물리며 '유일랍미'의 성공을 기원했다. 끝으로 배우들은 한데 모여 '파이팅'을 외치며 끈끈한 동료애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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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일랍미'는 최근 중국 측과 판권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한류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이 드라마는 중국 더케이 플랫폼을 통해 중국에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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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왔다 장보리'와 KBS 2TV '뻐꾸기 둥지' 등을 웰메이드 드라자 제작사인 지담이 지상파 드라마 제작 시스템으로 만드는 첫 케이블 드라마다.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와 트렌디 채널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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