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서울서 활약 중인 기수 문세영(35·프리)이 개인 통산 1200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문세영은 17일 현재 5930전 1192승(승률 20.1%)를 기록 중이다. 매주 평균 4~6회 우승을 차지하고 있어 10월 초에는 무난히 1200승 고지에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 2001년 데뷔한 문세영은 2007년 KRA컵 클래식(GIII), 2007년 그랑프리(GI), 2012년 코리안더비(GI) 등 총 23회의 대상경주 우승 이력을 가지고 있다. 올 시즌에는 119승을 기록 중이다.
렛츠런서울 최다승 기록은 박태종(49·프리)이 갖고 있다. 1987년 데뷔한 박태종은 1만2954전 1965승의 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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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1년 데뷔한 문세영은 2007년 KRA컵 클래식(GIII), 2007년 그랑프리(GI), 2012년 코리안더비(GI) 등 총 23회의 대상경주 우승 이력을 가지고 있다. 올 시즌에는 119승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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