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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리그 홈런-타점 1위에 올라있는 4번 타자 나카무라 다케야를 삼진 3개로 돌려세웠고, 최다 안타 1위(202개) 아키야마 쇼고를 4타수 무안타로 봉쇄했다. 6대1로 이긴 니혼햄 파이터스는 2년 연속으로 클라이맥스 시리즈(리그 1~3위 팀이 벌이는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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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타자를 겸하고 있는 오타니는 19일 세이부전까지 21경기에 등판해 다승(14승5패), 평균자책점(2.36), 승률(7할3푼7리), 삼진(184개) 1위를 달리고 있다. 다승, 승률은 센트럴리그를 포함해 일본 프로야구 전체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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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다승, 평균자책점, 승률, 삼진 1위를 차지하면 78년 만의 21세 이하 투수 4관왕이 된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전설' 사와무라 에이지가 20세였던 1937년 춘계리그에서 4관왕을 차지한 이후 첫 21세 이하 4관왕이 탄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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