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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에서 종현은 '하루의 끝',' U&I' 등 첫 소품집 '이야기 Op. 1'에 수록된 신곡과 '데자-부', '시간이 늦었어' 등 기존 솔로 앨범 수록곡 등 다채로운 음악을 감미로운 보컬로 선보여 보는 이들을 완벽 매료시켰음은 물론, 한 주의 끝에서 종현만의 따뜻한 감성으로 많은 이들을 위로하는 특별한 힐링 타임을 선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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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지난 17일 발매된 종현의 첫 소품집 '이야기 Op. 1'에는 종현이 MBC FM4U 라디오 '푸른 밤 종현입니다'의 프로젝트 코너 '푸른 밤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던 자작곡들을 새롭게 재편곡한 총 9곡이 담겨, 싱어송라이터 종현의 음악 세계를 만나기에 충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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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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