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독보적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연출 정대윤, 극본 조성희)에서 황정음이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첫 회부터 파격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데 이어, 공감과 웃음을 이끄는 다채로운 연기로 안방극장을 접수했다"고 전했다.
지난주 첫 방송된 <그녀는 예뻤다>에서 황정음은 마치 제대로 물 만난 고기 마냥 다채로운 표정연기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김혜진'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누구나 하기 힘든 '못난이 인형'을 닮은 분장으로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또한, 2030 세대의 고단하고 팍팍한 삶의 단면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는 동시에, 첫사랑을 간직한 순수한 모습을 공감가게 그려내며 결코 가볍지만은 않을 로맨틱 코미디를 예고했다.
이처럼, 황정음은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을 지닌 '김혜진'역을 통해,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과시하며 독보적 여주임을 입증했다. 이에, 방송 후 지금까지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앞으로 펼쳐질 황정음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누리꾼들은 "황정음, 캐릭터 소화력 대박인 듯! 천상 여배우!", "황정음, 꼭 맞는 옷을 입은 듯한 연기에 몰입도 최고!", "오리진을 잊고 김혜진의 매력에 벌써 빠져버림!", "황정음, 독보적 캐릭터에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었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이 독보적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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