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윤영진PD가 제작 고충을 털어놨다.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KBS2 밴드 서바이벌 '톱밴드3'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윤영진PD는 "'톱밴드'를 3년 간 못했다. 시청자들이 기억도 못했고 내부적으로도 밴드 서바이벌에 대한 호불호가 있었다. 사실 5월쯤 시작해 10월에 끝나는 일정이었는데 사정이 생겨 늦게 시작하게 됐다. 2016년으로 넘길까 생각도 했었다. 우여곡절 끝에 시작해 부족한 점은 많지만 너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힘내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톱밴드3'는 상금 1억 원을 놓고 대한민국 최고 밴드가 경합을 벌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신대철 장미여관 윤일상이 심사위원으로 낙점됐으며 10월 3일 오전 11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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