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필이 0-0 균형을 깨는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필은 21일 인천에서 열린 SK전에서 0-0으로 팽팽하던 4회초 SK 에이스 김광현을 상대로 좌월 1점홈런(21호)을 터뜨렸다. KIA는 선발 양현종을, SK는 김광현을 내세운 이날이었다. 양팀 모두 5위 싸움을 치열하게 펼치고 있는 터라 에이스 맞대결은 더욱 관심이었다. 필은 초구를 노려 때렸고, 비거리는 110m였다. 인천=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전현무 "트리마제 한강뷰, 포기한 후 10배 올라"..'마뗑킴' 대표 34세에 매입 -
임현주 아나운서, 딸 얼굴 봉합 수술 ‘심장 철렁’ “상상조차 싫은 일 벌어져” -
[SC현장]"'뚜뚜루뚜'로 더 유명해지고 싶어"…NCT 위시, KSPO돔 입성 그 다음을 노린다(종합) -
'김무열♥' 윤승아, 7kg 늘어도 '허리 한줌'..11년만 웨딩드레스 자태 -
앤더블 장하오, '독보적 음색' 커버 영상 공개…5월 데뷔 기대감 고조 -
183cm·100kg 거구 父의 폭력..“의식이 흐려질 정도로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