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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아노는 전인미답의 클래식, 챌린지(2부리그) 득점왕 연패를 노리고 있다. 지난해 대전에서 27골을 터뜨리며 최고 킬러 자리를 따냈던 아드리아노는 FC서울이라는 날개를 달면서 단숨에 득점경쟁 선두로 뛰어 올랐다. 대전에서 17경기에 나서 7골에 그쳤으나, 서울로 이적한 뒤에는 6경기 6골로 '원샷원킬'의 재능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박주영 윤일록 고요한 등 국내 선수 뿐만 아니라 다카하시, 몰리나 등 외국인 동료들의 든든한 지원을 받으며 지난해 챌린지를 평정했던 야수의 본능에 다시 눈을 뜬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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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에게만 눈길을 줄 수는 없다. 경쟁자들의 추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황의조(성남·12골), 스테보(전남·11골), 이동국(전북·11골), 로페즈(제주·10골) 레오나르도(전북·10골)도 언제든 득점왕을 사정권에 둘 수 있는 위치다. 최근 컨디션에서는 황의조와 로페즈가 앞선다는 평이다. 하지만 7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이동국은 20일 대전전에서도 득점포를 터뜨리는 등 기세가 만만치 않다. 스테보와레오나르도 역시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출중한 기량을 갖추고 있다. 이들의 활약은 '순위 싸움'이라는 동기부여까지 더해지면 더욱 치열해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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