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개그맨 정형돈이 폐렴으로 입원, 이번주 방송 스케줄은 모두 불참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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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폐렴으로 '당분간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일단 상태를 지켜봐야겠지만 이번주 예정된 스케줄은 모두 참여가 어려울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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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내주 몸상태를 다시 확인해야겠지만, 본인 스스로 최대한 회복해서 다음주는 나가야 겠다고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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