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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의 J Green Sakai에서 열리는 '2015 J LEAGUE U-17 Challenge Cup'은 J리그가 주최하는 국제대회로, 출전 기회가 많지 않은 17세 이하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국제 대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기획했다. 일본 4개 권역별 U-17세 리그 각 우승팀과 울산 현대 U17을 포함한 해외 초청팀 4개 팀이 참가하여 오늘부터 2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8팀이 4팀씩 1개조로 각 3경기씩 조별리그를 치루며, 조별리그 상위 2팀이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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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J LEAGUE U-17 Challenge Cup'참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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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마 앤틀러스, 제프 치바, 요코하마 F 마리노스, 마츠모토 야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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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한국), 촌부리FC(태국), 항저우 그린타운(중국), PVF(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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