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마샬에 대한 맨유 동료들의 덕담이 끊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슈나이덜린은 이 신문과 인터뷰에서 "마샬이 맨유에 처음 왔을 때 모두 의아했을 것"이라고 운을 뗀 뒤 "이제 그 누구도 그의 기량을 의심하지 않는다. 마샬이 실력으로 입증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어린 나이에 큰 부담을 갖고 경기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며 "그만큼 마샬이 정신적으로도 매우 성숙한 선수"라고 했다. 또 "마샬은 패스, 압박, 침투 무엇 하나 빠지는 것이 없다. 지금도 뛰어나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슈타이덜린은 "마샬이 맨유에 연착륙하고 있다. 가족이 그와 함께 한다. 나 역시 마샬의 적응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프랑스 국적의 마샬은 2012년 프랑스 리그1 리옹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했다. 2013년 AS모나코에 입단한 마샬은 총 68경기에 나서서 15골을 넣었다. 마샬은 지난 9월 1일 3600만파운드(약657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맨유로 이적했다. 적응기는 없다. 리그 2경기 출전해 3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