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명랑하고 귀여운 커버를 장식했다.
23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MAPS' 10월호에서는 파워풀하고 칼군무를 선보이던 여자친구의 모습이 아닌 귀여운 포즈와 다양한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화보에서 여자친구는 6명 모두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이 아침부터 시작된 고된 촬영이었음에도 여자친구는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밝은 에너지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이끌어내며 신인답지 않은 프로다운 자세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여자친구는 두 번째 미니 앨범 '플라워 버드'로 방송 활동을 종료하고, 새 앨범 준비에 들어갔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