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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헤더 경기가 열리는 건 지난 2012년 9월14일 광주 KIA 타이거즈-롯데 자이언츠전 이후 3년 만이다. 두산은 2010년 9월22일 SK 와이번스와 치른 더블헤더가 가장 최근 치른 더블헤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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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더블헤더 1차전 조쉬 린드블럼, 2차전에는 배장호를 선발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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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더블헤더 24일 더블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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