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천오수는 의형 길상문(이원종 분)과 함께 청나라와의 국경 지역에서 열리는 장시를 위해서 말린 해삼을 싣고 책문으로 향했다.
Advertisement
천오수는 책문장시를 포기할 수 없어 객주 사람들을 이끌고 벼룻길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때 천봉삼은 누나 천소례를 쳐다보다가 그만 발을 헛디뎌 낭떠러지로 추락했고, 천봉삼과 끈을 연결해놨던 천오수도 같이 떨어지고 말았다. 천오수는 간신히 절벽 중간 나뭇가지를 부여잡은 상황, 객주들은 천봉삼과 천오수를 구하기 위해 줄줄이 절벽 밑으로 달려들었다.
Advertisement
낭떨어지 밑으로 떨어진 천오수는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조성준(김명수 분) 일행을 만나 겨우 목숨을 건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