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박병호가 시즌 51호 홈런과 함께 시즌 최다타점 기록을 3개 남겨뒀다.
박병호는 24일 목동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서 0-10으로 뒤진 6회말 무사 2루서 중월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SK 선발 켈리를 상대로 138㎞짜리 초구 커터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겼다. 이틀 연속 홈런을 뽑아내며 시즌 51호 홈런을 기록한 박병호는 타점도 2개를 추가해 시즌 142타점을 마크했다. 지난 2003년 이승엽이 세운 한 시즌 최다타점 기록 144개에 2개만을 남겨뒀다.
목동=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
"생리대 걱정 없길" 유재석, 女청소년 위해 5000만원…7년간 4억 '진짜 어른'의 행보 -
유명 걸그룹 친오빠, BJ 성폭력 혐의 수사..신체사진 유포 협박 의혹까지 '충격' -
게이머 출신 유명 배우, 日서 어깨빵 당해...고의 충돌 '부츠카리' 생중계 포착 -
송중기♥케이티, 장애인 공연 '노개런티'로 나선다…기획부터 낭독까지 '진심' -
'애주가' 장윤정, 촬영 전날에도 음주 "혼자하는 최고의 즐거움"(네고왕) -
KCM, 빚 때문에 15년 숨긴 아내·두 딸...결국 공개 "이제야 '우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