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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15회에서 김태현(주원 분)이 한여진(김태희 분)의 복수극을 멈추려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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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은 섬뜩한 복수를 멈추지 않는 여진을 향해 초지일관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고 어두운 과거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찾길 바라며 설득하지만 변하지 않는 확고한 마음에 눈빛과 표정으로 간절함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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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은 여진의 복수로 인해 긴장감 넘치는 극의 중심에서 묵직한 존재감으로 자리 잡았으며, '용팔이'의 초반부터 후반부까지 흔들리지 않는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의 신뢰감을 쌓아 변화무쌍한 감정연기부터 상남자의 카리스마, 순애보까지 다양한 매력과 무결점 연기로 용팔이 흥행에 큰 원동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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