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송곳' 속 '푸르미마트'의 활기 넘치는 24시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JTBC 새 미니시리즈 '송곳'(극본 이남규, 김수진/연출 김석윤/ 제작 유한회사 문전사 송곳, (주)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의 현우(주강민 역), 예성(황준철 역), 박시환(남동협 역), 이정은(김정미 역) 등 '푸르미마트'를 이끌고 갈 직원들의 현실감 넘치는 업무 현장이 공개된 것.
'송곳'은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고 있던 대형마트의 직원들이 커다란 사건을 맞이하게 되면서 사회의 부조리와 불의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인 만큼 극의 중요한 배경이자 가장 큰 사건이 시작되는 곳이 바로 '푸르미마트'다.
그런 가운데 실제 마트 직원이 된 듯 업무에 푹 빠져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상자가 담긴 카트를 끌고 있는 주임 현우부터 생선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필요한 얼음을 삽으로 나르고 있는 수산파트 담당 예성, 목장갑을 낀 채 과일 박스를 나르고 있는 박시환 등 배우들의 열연이 더욱 리얼한 마트의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고된 업무 중에도 해맑은 웃음을 잃지 않고 있는 배우들의 표정은 보는 이들마저 훈훈케 하고 있는 상황. 이에 누구보다 환하고 밝은 이들에게 벌어질 절체절명의 사건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반 사전제작으로 고퀄리티 드라마 탄생을 예고한 '송곳'은 KBS '올드미스다이어리', JTBC '청담동 살아요', 영화 '조선 명탐정' 시리즈를 탄생시킨 김석윤 감독과 이남규 작가가 또 한 번 의기투합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활력과 긍정으로 가득찬 '푸르미마트' 직원들을 만나볼 수 있는 JTBC 새 미니시리즈 '송곳'은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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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은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고 있던 대형마트의 직원들이 커다란 사건을 맞이하게 되면서 사회의 부조리와 불의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인 만큼 극의 중요한 배경이자 가장 큰 사건이 시작되는 곳이 바로 '푸르미마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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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된 업무 중에도 해맑은 웃음을 잃지 않고 있는 배우들의 표정은 보는 이들마저 훈훈케 하고 있는 상황. 이에 누구보다 환하고 밝은 이들에게 벌어질 절체절명의 사건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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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과 긍정으로 가득찬 '푸르미마트' 직원들을 만나볼 수 있는 JTBC 새 미니시리즈 '송곳'은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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