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걸그룹과 추석 연휴의 시작을 연다.
추석 연휴를 맞아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그 시작은 걸그룹이 연다. 2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MBC 추석특집 '듀엣가요제 8+'는 국내 최정상 걸그룹 8팀의 대표 멤버들과 일반인이 함께 파트너가 돼 꿈의 듀엣 무대를 만드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씨스타 소유, AOA 초아, 시크릿 전효성, 에이핑크 김남주, 미쓰에이 민, 포미닛 허가윤, 애프터스쿨 리지, 마마무 휘인이 출연한다.
이어 오후 11시 40분 KBS1 추석특집 '아산 배나무골의 비밀정원'이 방송된다. '아산 배나무골의 비밀정원'은 백년 넘게 사는 배나무의 신비와 우리가 몰랐던 뭇 생명들의 비밀 이야기를 다룬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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