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박상면이 통큰 밥차를 쐈다.
박상면은 지난주 KBS2 '수목극 '장사의 신-객주 2015' 문경 촬영 현장에서 점심 저녁 야식까지 삼시세끼를 모두 챙기며 응원을 전했다. 점심에는 사골국과 한식밥상, 점심에는 연어 스테이크 돈까스 등이 들어간 명품 도시락, 야식으로는 떡볶이 오뎅 순대 튀김 등이 담긴 야식 트럭이 준비됐다. 식사를 하기 힘든 문경 세트장에 단비 같은 삼시세끼를 선사한 박상면은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에게 하루 종일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
'장사의 신-객주 2015'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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