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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염경엽 감독은 24일 목동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전을 앞두고 "내일과 모레 우리는 밴헤켄과 피어밴드가 선발로 나간다"고 밝혔다. 25~26일 한화와의 원정 2연전 선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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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재 밴헤켄은 14승7패, 평균자책점 3.66, 179탈삼진을 기록중이다. 다승 공동 4위, 평균자책점 8위, 탈삼진 2위에 올라 있다. 지난 2012년부터 넥센의 에이스를 맡고 있는 밴헤켄은 지난해 20승을 올린데 이어 올시즌에도 변함없는 활약상을 이어가며 마운드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컨디션이 다소 내려앉은 모습. 지난 13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4⅓이닝 동안 5안타 5볼넷으로 5점을 주고 패했고, 19일 LG 트윈스전에서는 5이닝 동안 6안타와 3볼넷을 내주는 난조 속에 2실점으로 막으며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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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나 로저스는 지난 18일 대전서 열린 NC전에서 3이닝 8안타 6실점의 충격적인 결과를 내고 조기 강판, 체력적으로 지친 것 아니냐는 걱정을 낳았다. 그리고 6일 휴식 후 이날 넥센을 상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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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가 밴헤켄과의 맞대결에서 쌓인 피로를 극복하고 팀승리를 이끌 지 흥미로운 경기가 기대된다.
목동=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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