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임성은, 과거 '토토가' 언급 "눈물 쏟으며 봤다"
'어게인'에 인기 혼성그룹이었던 영턱스클럽이 출연한 가운데 리더 임성은의 '무한도전-토토가'를 시청하고 눈물을 흘렸다는 사연이 다시금 화제다.
임성은은 지난 3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을 당시 "무한도전 토토가 보셨나"라는 질문에 "눈물을 흘리면서 봤다. 눈물이 막 쏟아지더라"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임성은은 "부럽기도 했고, 예전 생각도 많이 났다. 나도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24일 방송된 MBC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이하 어게인)에서는 영턱스클럽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무대에 오른 임성은, 한현남, 최승민, 박성현은 과거 히트곡 '정'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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