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육중완이 집안에서 14번이나 제사를 지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선 김용건과 육중완, 전현무, 강남 등 무지개 회원들이 강남 집에서 송편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중완은 "우리 집은 1년에 14번 제사를 지낸다"라고 밝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전현무가 예비 신부는 알고 있냐고 묻자 육중완은 "비밀이다. 예비신부가 알면 장가를 가겠습니까"라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이승기 딸, 27개월에 감출 수 없는 '배우·가수' DNA..."소리 내는 거 보면 깜짝" ('불후')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결혼 12년차' 홍경민, 50세에도 父가 재산 관리.."얼마나 있는지 몰라" ('동치미') -
정성호, 배 움켜잡고 극심한 통증에 응급실行...아내 "미친 듯이 아파해" -
도경완 "♥장윤정 따라잡으려 주식 샀다가 대폭락"…子 연우, 뜻밖의 현실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