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비록 경연에 임하는 것은 아니지만, 황재근은 현재도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무대에 서는 복면 가수들을 위한 결전의 가면을 만들며 서바이벌에 참여하고 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의 경우도 방송 순위를 다투며 끊임없이 자기 콘텐츠를 개발해야 한다는 점에서 일종의 서바이벌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특히 황재근은 향후 방송 활동에 대해서도 방송인이 아닌, 디자이너로서 존재 가치가 있는 경우라고 단서를 달았다.
Advertisement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