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피에스타의 예지가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역대급 무대를 선보이며 영구 탈락 미션에서 생존하면서 과거 화보도 화제다.
2012년 데뷔한 피에스타는 과거 남성 매거진 맥심과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는데 당시 예지는 고혹적인 포즈로 시원하게 각선미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5일 오후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선 11명의 참가자들 중 영구탈락할 2명을 가리기 위한 일대일 배틀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예지는 '그래, 내가 미친개'라는 가사처럼 강렬한 래핑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모두를 압도했다.
그 결과 예지는 영구 탈락 미션에서 생존했고, 애쉬비와 안수민이 최종 탈락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