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체력, 집중력 부족했다."
안양 KGC 김승기 감독대행이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트전 완패를 인정했다. KGC는 30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72대86으로 완패하며 2연승 신바람이 중단됐다. 특히, 인천 원정 8연패를 이어가며 약세를 보였다.
김 감독대행은 경기 후 "시작부터 작전대로 안됐다"고 말하며 "이어지는 경기 일정 속에 체력적 문제가 있는지 선수들 발이 무거웠다. 그리고 쫓아갈만 하면 실책이 반복됐다. 집중력이 많이 떨어졌다. 시즌 전부터 강조하고 있는 부분인데 잘 안됐다. 한 번에 고쳐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시간을 두고 고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블랙핑크 제니, 美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