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강소라가 파리의 여신 같은 포스를 풍겼다.
강소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ris. 파리 마지막 밤. 처음 방문한 유럽! 좋은 경험. 좋은 사람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파리의 한 레스토랑에서 지인들과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강소라는 베이지 컬러의 의상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또한 강소라는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꿀피부를 과시하며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7월 종영한 MBC 드라마 '맨도롱 또?f'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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