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30일(이하 한국시각) 판 할 감독이 슈바인슈타이거의 공헌에 찬사를 보냈다고 전했다. 판 할 감독은 2015~201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예선 2차전을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슈바인슈타이거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팀을 하나로 만드는 선수"라며 "실력과 인격을 모두 갖췄다"고 했다. 이어 "슈바인슈타이거는 그라운드 밖에서도 팀을 위해 헌신한다"며 "젊은 선수들의 훌륭한 귀감"이라고 했다. 또 "그는 이미 검증된 베테랑 미드필더다. 슈바인슈타이거의 기량과 팀에 대한 영향력을 높게 산다"면서 "올 여름 그를 영입한 이유"라고 했다.
Advertisement
맨유는 16일 네덜란드 에인트호벤 필립스 스타디온에서 열린 PSV에인트호벤과 UCL B조 1차전 원정경기에서 1대2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다음달 1일 볼프스부르크(독일)를 홈으로 불러들여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