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가 일본 데뷔와 동시에 타워레코드 전 지점 차트 1위에 오르며 일본 한류 걸그룹 활동에 돌풍이 불고 있다.
30일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는 "걸스데이의 일본 데뷔 앨범 '달링'이 발매 하루 전 29일 기준, 선판와 동시에 타워레코드 전국 점포 싱글차트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타워레코드는 일본 전국 80여군데에 지점을 갖고 있는 일본 내 마켓 쉐어 1위의 현지 최대 규모의 레코드사로, 타워레코드 차트는 일본 오리콘 차트와 함께 공신력 있는 차트로 인정 받아왔다.
걸스데이의 이번 성과는 정식 데뷔도 전에 이뤄져 일본 내 걸스데이의 팬덤이 심상치 않음을 입증했다. 이렇게 성공적인 일본 데뷔의 길을 걷고 있는 걸스데이는 일본에서 앨범 발매 전 총 14일간 28회에 걸친 프로모션과 3회에 걸친 라이브 콘서트를 통해 1만5000여명의 일본 팬을 만났다, 매 행사마다 여명의 팬들을 운집시키며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다.
한편, 걸스데이는 30일 일본에서 정식 데뷔 행사를 마치고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혜수, 팔보다 더 얇은 다리....보고도 안 믿기는 170cm 레깅스 핏 -
'세븐♥' 이다해, 행복한 42세 예비맘..볼록해진 D라인에 손 얹고 활짝 -
"뭐라하는 분 있을듯"..'장윤정♥' 도경완, 초등남매 한방 취침 이유 밝혔다 -
이승기 딸, 27개월에 감출 수 없는 '배우·가수' DNA..."소리 내는 거 보면 깜짝" ('불후')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스터리 LG' 단독 1위됐다. 오지환 투런, 오스틴 솔로포, 올러 울렸다. '생큐 두산' 2연속 만루포 역전패 삼성에 1G차
- 2.왜 이강인 벤치에 뒀나, PSG 심각 무기력,..아스널 UCL 결승전 1-0 리드(전반 종료)
- 3.'이래서 LG가 무섭다.' 팀타율 6윈데 단독 1위. '천군만마' 문보경 문성주까지 돌아온다
- 4.[오피셜]충격! EPL 5위 부진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 전격 경질..HERE WE GO 속보, 새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유력!
- 5.'이틀 연속 만루포 악몽'…두산 정수빈, 6회 무사 만루서 백정현 초구 저격→'역전 만루홈런' 大폭발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