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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녹화를 마치고 "보아 응원단. 최고의 가수 보아는 사랑스런 모습으로 모두를 감동시켰다. 보아 짱"이라고 SNS에 소감을 남겼다. 그는 "최고의 자리는 그냥 얻어지는 게 아니다. 15년이란 시간을 오롯이 꿈을 위해 땀 흘린 시간과 혼자서 견뎌야 할 외로움을 이겨내고 얻어진 결과다.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전해준 보아. 오늘 우린 그런 보아에게 감사의 시간을 함께했다. 히든싱어는 그래서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라는 글을 덧붙여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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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히든싱어4'에 드디어 제가 출연한다"며, "목소리를 흉내 내긴 쉬워도 그 가수의 리듬감까지 따라잡기가 어려울 거 같다. 특징만 비슷할 뿐이지 목소리까지 비슷한 분은 본적이 없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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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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