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피에스타 예지의 미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1일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제작진은 지난 3회 방송 이후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예지의 첫 녹화 전 사전 미팅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예지는 "그냥 가사를 한번 세게 쓰고 싶었다. 아이돌 이미지 때문에 차분한 성격에 화도 못 낼거라고 생각한다. 청순하고 귀여울 것 같다고만 생각해서 나만의 다른 똘기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나를 보여줄 수 있는 방송을 하고 싶었다. 만들어진 이미지 말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풀어져 있는 모습도 보여주고 싶었다.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1을 볼 때마다 인간적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사람 냄새가 났다. 나도 그렇게 하고 싶다"고 전했다.
예지는 지난 달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 3회에서 애쉬비, 안수민과 함께 영구 탈락의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솔로 미션에서 '미친개'라는 제목의 강도높은 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언프리티 랩스타2'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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