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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KBS2TV '청춘FC 헝그리 일레븐' 첫 방송과 함께 도전을 이어온 청춘FC 팀의 마지막 공식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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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챌린지 선발팀은 축구선수로 재기를 꿈꾸는 청춘FC와의 경기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스포츠의 가치를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FC를 응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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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 선수들 역시 1부 리그인 K리그 클래식으로의 승격을 향해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어 청춘FC의 미생들과 닮아 있다는 점에서 공감대가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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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챌린지는 2013년 출범된 한국 프로축구의 2부 리그로, 2015시즌 새롭게 합류한 서울 이랜드 FC를 포함하여 총 11개 구단체제로 운영 되고 있다.
'청춘FC 헝그리 일레븐'은 매주 토요일 저녁 10시 35분 KBS 2TV에서 방영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프로축구선수로의 재기를 꿈꾸는 20대 청춘들의 희망찬 도전을 그려내 화제를 낳고 있다.
K리그 홍보대사 안정환 감독과 이운재 코치, 그리고 K리그에서 선수, 코치를 모두 경험한 이을용 코치가 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시청자에게 '축구'를 통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아울러 K리그와 청춘FC는 이번 K리그 챌린지 선발팀과의 경기를 통해 꿈을 위해 도전하는 청춘을 응원하고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도록 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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