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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는 이날 혼자 레드카펫에 섰다. 어깨를 과김히 드러내고 타이트한 오렌지빛 드레스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하지만 남편 김태용 감독이 없는 탕웨이는 왠지 허전해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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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태용 감독은 킨스키가 레드카펫에서 앞서 걷는 것을 쑥스러워하자 킨스키를 배려하는 '매너남'의 모습으로 '역시 탕웨이의 남자'다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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