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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승점 45·골득실 +3), 제주(승점 43·골득실 0), 전남(승점 42·골득실 -2), 피말리는 '경우의 수' 3파전이 다시 시작됐다. 4일 펼쳐질 최후의 33라운드, 전남이 가장 어렵다. 서울 원정에서 무조건 대승한 후 인천이 성남에 대패하거나, 제주가 전북에 비기거나 패할 '경우의 수', 바늘구멍같은 가능성을 뚫어내야 한다. 5위 서울은 한가위 홈 경기에서 몰리나의 2도움에 힘입어 광주를 3대1로 눌렀다. 4위 성남(승점51)과 승점이 같아졌고 3위 포항(승점 53)을 승점 2점차로 추격하며 상위권 전쟁의 불씨를 당겼다. 스플릿 리그를 앞두고 마지막 경기에서 전남에 승리할 경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총력전으로 나설 것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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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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