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쓰고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레알 마드리드)가 신기원을 열었다.
호날두는 1일(한국시각) 스웨덴 말뫼 스웨드방크 스타디온에서 벌어진 말뫼와의 2015~201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A조 2차전 원정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렸다. 호날두의 활약에 힘입어 팀도 2대0 완승을 거뒀다.
호날두는 전반 29분 이스코의 패스를 골로 연결시켰다. 끝이 아니었다. 후반 45분 바스케스의 정확한 크로스를 호날두가 침착하게 골로 성공시켰다.
호날두는 이번 경기에서 2골을 넣음으로써 개인 통산 501호골을 기록했다. 챔피언스리그 최다골 기록도 갈아치웠다. 그는 챔피언스리그 65경기에 출전해 67골을 넣었다. 종전 기록은 라울 곤잘레스(39·뉴욕 코스모스)다. 라울은 103경기에 나서 66골을 넣은 바 있다. 호날두는 소속팀 최다골 기록도 갖고 있다.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230골을 넣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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