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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키이스트는 안소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FA시장에 나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여러 곳에서 러브콜을 받았으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지닌 키이스트를 새로운 소속사로 결정,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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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녀는 자신이 지닌 고유한 색깔로 차별성 있는 브랜드 가치를 구축한 여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타성과 대중성은 물론, 패션,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본인만의 유니크한 감성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들의 워너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는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없는 이미지이기에 그녀가 지니고 있는 잠재력은 높이 평가 되고 있으며, 화제성을 몰고 다니는 이유가 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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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소희는 현재 영화 '부산행'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그녀가 전속계약을 맺은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김수현, 엄정화, 엄태웅, 임수정, 주지훈, 정려원, 한예슬, 박서준 등이 소속되어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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