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NC 김경문 감독은 이날 인천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테임즈가 미국이나 일본으로 좋은 대우를 받고 가면 좋겠지만, 그것은 또다른 도전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 이제는 한국에서도 외국인 선수들에게 좋은 대우를 해주고 있다"면서 "테임즈 역시 시즌 중에 만족스러운 제안을 받으면 한국에 남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해커는 입단 첫 해인 2013년 4승11패, 평균자책점 3.63을 올리며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데 이어 지난해에도 30경기에서 8승8패, 평균자책점 4.01의 준수한 성적을 냈다. 3년째인 올시즌에는 19승5패, 평균자책점 3.13으로 전체 투수중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