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이상윤 최지우
박효주가 이상윤과 최지우의 관계를 눈치채고 우철을 추궁했다.
2일 방송된 tvN '두번째 스무살'에서 이진(박효주)는 우철(최원영)이 보낸 꽃을 현석(이상윤)이 보낸 것으로 착각했다.
이진은 현석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현석을 찾아가다가 때마팀 현석과 노라(최지우)가 함께 반말로 대화하는 모습을 엿본다.
두 사람 사이에 깜짝 놀린 이진은 과거 대화를 유추해 세 사람의 관계를 눈치챘다.
이어 학교에서 우철에게 노라가 아내 맞냐고 추궁했고 우철은 "나도 입학할 때까지 몰랐다. 당신의 가녀린 심성을 생각해 그동안 말을 못했다"고 사실을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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