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3월 데뷔 앨범 'Deja Vu(데자뷰)' 발매 이벤트 이후 오랜만에 일본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됐다. 소나무는 개별 사인회는 물론 명함 전달회와 미니 팬미팅을 겸한 토크쇼 일정으로 팬들 곁을 찾을 예정이다.
Advertisement
최근 소나무는 타이틀곡 '쿠션'과 후속곡 '빙그르르'를 통해 대중에게 에너지 넘치는 일곱 소녀만의 매력을 어필했다. 파워풀한 안무와 신나는 무대로 국내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소나무가 일본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