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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회식에 앞서, "이 회식의 주최자는 나"라는 최고 연장자 송해를 필두로 출연자들은 돌아가며 건배사를 외쳤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조영남과 김수미의 엉뚱하고도 기발한 건배사는 물론, 이경규까지 합세해 시작부터 회식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조영남과 김수미가 최고 연장자 송해 앞에서 사고(?)를 일으키지는 않을까, 회식 내내 긴장을 늦추지 못하는 매니저 이경규와 박명수의 모습은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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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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