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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집사(박현숙 분)가 기지를 발휘해 경찰들을 불렀고, 집안에 있던 이들의 죄를 물어 집안에서 끌어내는데 성공했다. 특히, 태현과 여진이 이들을 몰아낼 당시에는 순간최고시청률 25.62%까지 치솟았다. 이후 둘은 사랑을 재확했고, 마지막에 이르러 신씨아(스테파니 리)가 데리고 온 새로운 용팔이(김재영 분)는 태현과 함께 여진의 수술에 성공, 결국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었다. 마지막회 전체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기준으로 20.4%(서울수도권 21.6%)를 기록하는데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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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주중극 전체 1위, 전회차 광고완판에 이어 1회부터 마지막 18회까지 수목극 1위를 놓치지 않았다. 지난 9월 16일 13회 방송분에서는 21.5%(23.7%)까지 올랐다. 이는 2015년 방송된 월화수목드라마 시청률중 최고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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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드라마 관계자는 "그동안 '용팔이'가 방송되는 동안 많이 사랑해주시고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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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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